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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8

[Bangkok Post] – 신생 차량호출 플랫폼DACSEE, 업계에 새로운 방향성 제시

차세대 차량 호출 플랫폼, 댁시 DACSEE 댁시(DACSEE)는 다중 마케팅 모델 (Multi-Level Marketing)을 채택하여 운전자들이 커미션을 통한 수입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차량호출 어플리케이션이다.모두를 위한 탈중앙 차량호출 서비스(Decentralized Alternative Cabs Serving and Empowering Everyone)의 약자인 DACSEE는 블록체인 기반의…

[Malay Mail] – 차량공유 산업의 혁신을 가져올 탈중앙 플랫폼, 댁시

댁시 CEO 알렉산더 본 카덴버그가 2018년 1월 16일 말레이시아 원호텔에서 열린 댁시 공식 런칭 행사에서 Datuk Wira Abu Bakar Mohammad Diah와 악수하고있다. 촬영 : Miera Zulyana 1월 16일, PETALING JAYA혜성처럼 새롭게 등장한 탈중앙 차량 공유 플랫폼이 획기적인 운전자 그룹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전자의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키며 업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DACSEE는 '모두를 위한 탈중앙 차량호출 플랫폼(Decentralized Alternative Cabs Serving…

[The Star] – 댁시, “말레이시아 진출에 자신감”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 댁시 DACSEE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 이라는 뜻의 탈중앙 차량 공유 서비스, 댁시(DACSEE)가 4월 출시를 앞두고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10일만에 4,800명의 운전자를 모집했다.댁시(DACSEE)의 CEO인 알렉산더 본 카덴버그는 말레이시아 현지 서비스 정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서비스 홍보에 힘을 쏟았다.현지 런칭 행사에서 그는 “현재 댁시(DACSEE)는 차량공유 플랫폼의 서비스 제공자인 운전자를 모집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라고 밝히며 “이후 커뮤니티 참여자와 탑승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댁시(DACSEE)는 세계 최초의 탈중앙 차량 공유 플랫폼으로, 운전자 수입에 대한 수수료나 탑승자 예약 수수료 등이 존재하지 않아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댁시(DACSEE)의 운전자들은 전자 지갑에 댁시 토큰(DACSEE TOKEN)을 충전하여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댁시 토큰(DACSEE TOKEN) 외에도 신용카드, 현금 등 기존의 방식으로도 운임을 수령할 수 있으며, 지불방식에 관계 없이 운행 수익은 전부 운전자의 몫으로 돌아간다.뿐만 아니라 운전자는 운전자 그룹을 형성하여 본인 그룹의 다른 운전자가 운행을 완료할 때마다 커미션을 받을 수 있는 MLM 시스템에 참여할 수도 있다.한편 태국에서도 성공적인 런칭행사를 가진 댁시(DACSEE)는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등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DMD Technology Sdn Bhd 등 다양한 기업 및 기술자들과 제휴하고 있는 댁시(DACSEE)는 본격적으로 현지화 및 서비스 최적화를 진행중이다.기존의 차량호출 서비스가 최대 30%의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여 운전자들을 옥죄었던 것과 달리, 댁시(DACSEE) 플랫폼의 운전자는 본인 그룹의 타 운전자에게 제공할 1~2%의 커미션을 제외한 운임 전체를 수령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인해 모든 거래내역과 개인정보들은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되며, 운행수입과 커미션 등으로 얻은 댁시 토큰 (DACSEE TOKEN)은 현지 은행과 거래소를 통해 현지 화폐로 환전할 수 있다.기사 원문 : https://www.thestar.com.my/business/business-news/2018/01/16/dacsee-optimistic-about-malaysian-prospects/본 포스팅은  The Star Online의 'DACSEE Optimistic about Malaysian Prospects' 기사를 번역했습니다.댁시…

[The Edge Markets] – 댁시, 말레이시아에서 새로운 차량 호출 플랫폼 런칭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 댁시 DACSEE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Decentralised Alternative Cabs Serving and Empowering Everyone)”이라는 뜻의 차량 공유 서비스 댁시(DACSEE)가 말레이시아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운전자들에게 조금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댁시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산더 본 카덴버그는 “댁시는 세계 최초의 탈중앙 차량호출 플랫폼으로, 운전자 상호 간의 채용을 통한 그룹 형성으로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전하며, “현재 운전자 채용에 힘을 쏟고 있으며, 상용 어플리케이션은 올해 4월중 출시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치러진 런칭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Datuk Abu Bakar Mohamad Diah 차관이 참석하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댁시(DACSE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Lim Chiew Shan씨는 “완벽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현지 테크놀로지 파트너 DMD Technology Sdn Bhd 등 다양한 개발진과 제휴하여 사용자 친화적인 앱개발을 진행중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댁시는 10일만에 5,000명 이상의 운전자를 모집했다.” 라고 밝히며…

[paultan] – 택시 산업의 게임체인저, 댁시

2018년 1월 16일 말레이시아 / DACSEE 댁시 공개 행사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버(Uber), 리프트(Lyft), 그랩(Grab)과 같은 차량호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매일같이 도심의 도로 정체에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차량 호출 서비스는 이제 택시만큼 익숙한 개념이 되었다. 이렇게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차량호출 서비스에 새로운 탈중앙화(Decentralized) 혁신을 불러온 플랫폼이 등장했다.댁시(DACSEE)는 모두를 위한 차량호출 (Decentralized Alternative Cabs Serving & Empowering Everyone)의  약자로, DMD 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을 맺고 말레이시아에서 4월 런칭을 준비중이다.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이라는 철학 아래 설계된차량호출 플랫폼인 댁시는 기업이 아닌 플랫폼 사용자들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이다.우버, 그랩 등 기존 차량호출 플랫폼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댁시는 겉보기엔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댁시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반한 자율적인 탈중앙 운영방식에 있다. 댁시는 플랫폼 참여자인 운전자와 탑승자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 운전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서비스 방식을 제공하고, 탑승자는 이들 중 본인의 기호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댁시는 커뮤니티를 위한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할 뿐, 운영에 개입하거나 운임에서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는다. 댁시가 운전자들에게 주는 혜택 : 중개자 부재로 수수료 절감, 비즈니스 친화 플랫폼, 수입 향상, 근로시간 단축, 커뮤니티에 주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