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alay Mail] – 차량공유 산업의 혁신을 가져올 탈중앙 플랫폼, 댁시

댁시 CEO 알렉산더 본 카덴버그가 2018년 1월 16일 말레이시아 원호텔에서 열린 댁시 공식 런칭 행사에서 Datuk Wira Abu Bakar Mohammad Diah와 악수하고있다. 촬영 : Miera Zulyana

1 16PETALING JAYA

혜성처럼 새롭게 등장한 탈중앙 차량 공유 플랫폼이 획기적인 운전자 그룹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전자의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키며 업계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DACSEE '모두를 위한 탈중앙 차량호출 플랫폼(Decentralized Alternative Cabs Serving & Empowering Everyone)' 약자로, 그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운전자는 하위 운전자 그룹과 고객을 직접 관리하며 비즈니스에 대한 자립성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중개인 없이 운영되는 차량 공유 플랫폼을 통해 운전자는 기존보다 높은 수입을 얻을 수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플랫폼 자체적인 납세 시스템을 마련했다.

댁시(DACSEE) CEO 알렉산더  카덴버그(Alexander Von Kaldenberg) “댁시 운전자는 본인으로부터 3단계 하위 레벨 운전자에게서 발생한 운임까지 부가적 커미션 수입을 얻을  있다.  외에도 플랫폼 추천 보너스와 탑승자 만족도에 따른 추가 보너스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보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아침에 열린 공개 행사 인터뷰에서 댁시(DACSEE)가 정식 상용화 되는 4 이전에 진행된 사전 등록 행사에서,  10일간4,800명의 운전자를 확보할  있었다. 먼저 댁시 운전자 모집을 진행하고이후 서비스 이용자 등록 행사도 진행할 ” 이라고 밝혔다

우버(Uber) 그랩(Grab)같은 현존 차량 공유 플랫폼과 확연히 다른 댁시의 강점은탈중앙 시스템을 채택하여 운전자와 탑승자  누구에게도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용자는 해당 앱을 설치하고 결제에 사용될 댁시 토큰(DACSEE Token)을 이용해야 한다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댁시 토큰 지갑을 세팅하면, 탑승객은 카드현금, 또는 댁시 토큰(DACSEE Token)으로 운전자에게 직접 운임을 지불할 수 있다.

댁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대 30% 수준의 중개 수수료를 요구하던 기업을 거래 과정에서 배제함으로써, 플랫폼에 참여하는 운전자의 수입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댁시(DACSEE)의 가장  특징이다.

댁시(DACSEE)의 오픈소스 플랫폼은 말레이시아 현지 기술 파트너인 DMD Technology SdnBhd와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현지화최적화 및 통합화가 진행중이다.

카덴버그는 또한 “말레이시아는 댁시(DACSEE) 플랫폼의 상용화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 생활 실제로 접목되는  사례를 보게  것이다” 라고 언급하며, “블록체인을 통해 모든 거래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이라고 덧붙였다.

일찍이 태국에서 성공적인  발을 내딛은 댁시(DACSEE)는 올해 말레이시아 진출 이후 인도네시아인도중국 등을 거쳐 아시아권 이외의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댁시(DACSEE) 기자회견 현장의 임원진

댁시(DACSEE) COO Lim Chiew Shan

댁시(DACSEE) CEO Alexander Von Kaldenberg

기사 원문 : http://m.themalaymailonline.com/money/article/new-dacsee-platform-seeks-to-disrupt-ride-sharing-services
본 포스팅은 말레이시아 언론사 Malay Mail online의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댁시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DACSE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