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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 댁시, “말레이시아 진출에 자신감”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 댁시 DACSEE

“모두를 위한 차량 호출 플랫폼" 이라는 뜻의 탈중앙 차량 공유 서비스, 댁시(DACSEE)가 4월 출시를 앞두고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10일만에 4,800명의 운전자를 모집했다.

댁시(DACSEE)의 CEO인 알렉산더 본 카덴버그는 말레이시아 현지 서비스 정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서비스 홍보에 힘을 쏟았다.

현지 런칭 행사에서 그는 “현재 댁시(DACSEE)는 차량공유 플랫폼의 서비스 제공자인 운전자를 모집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라고 밝히며 “이후 커뮤니티 참여자와 탑승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댁시(DACSEE)는 세계 최초의 탈중앙 차량 공유 플랫폼으로, 운전자 수입에 대한 수수료나 탑승자 예약 수수료 등이 존재하지 않아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댁시(DACSEE)의 운전자들은 전자 지갑에 댁시 토큰(DACSEE TOKEN)을 충전하여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

댁시 토큰(DACSEE TOKEN) 외에도 신용카드, 현금 등 기존의 방식으로도 운임을 수령할 수 있으며, 지불방식에 관계 없이 운행 수익은 전부 운전자의 몫으로 돌아간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는 운전자 그룹을 형성하여 본인 그룹의 다른 운전자가 운행을 완료할 때마다 커미션을 받을 수 있는 MLM 시스템에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태국에서도 성공적인 런칭행사를 가진 댁시(DACSEE)는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등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DMD Technology Sdn Bhd 등 다양한 기업 및 기술자들과 제휴하고 있는 댁시(DACSEE)는 본격적으로 현지화 및 서비스 최적화를 진행중이다.

기존의 차량호출 서비스가 최대 30%의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여 운전자들을 옥죄었던 것과 달리, 댁시(DACSEE) 플랫폼의 운전자는 본인 그룹의 타 운전자에게 제공할 1~2%의 커미션을 제외한 운임 전체를 수령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인해 모든 거래내역과 개인정보들은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되며, 운행수입과 커미션 등으로 얻은 댁시 토큰 (DACSEE TOKEN)은 현지 은행과 거래소를 통해 현지 화폐로 환전할 수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thestar.com.my/business/business-news/2018/01/16/dacsee-optimistic-about-malaysian-prospects/

본 포스팅은  The Star Online의 'DACSEE Optimistic about Malaysian Prospects'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댁시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DACSEEkorea